준수함

현재 선물 상하 진폭 0.95로 양호함
0.65로 가둔 날도 있었지요. 물론 선물지수 90대이던 시절에…

그런데 선물 300시대에 0.95로 가둔다는 것은
즉 장중 지수의 변동폭이 0.3% 라는 것이고
인위적으로는 불가능한 흐름이며
오로지 인류의 머리 위에서 지령을 내리는
수퍼컴퓨터의 인공지능만이 가능한 일

이제 주식시장은 사람과 사람과의 싸움이 아니라
소수 개인들과 거대 인공지능(외국놈들/기관)과의 전쟁이므로
승률은 자꾸 떨어질 수 밖에…

개인은 중-대박을 노리고 인공지능은 야금야금 먹기를 원하거든..

이런 시장에 무슨 예상이 필요하냐고

개인들도 인공지능화가 되어야 합니다. 규칙이지요
규칙적이지 않은 승부는 절대로
저처럼 코피만 자꾸 쏟다가 빈혈이 되고
몸속의 피를 흡혈귀 인공지능에게 모두 빨리고
결국 숨을 거두게 되지요.

장이 너무 지저분하고 상종할 맛이 안나서
오늘 준 도배질을 했습니다. 죄송하고 이만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