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우습냐.

한국사람들이 얼마나 천하태평인지..
가만히 보고있으면 황당하다.

전쟁이 코앞이다..
정부가 그걸 알기때문에,무리를 해서라도 평화올림픽을 만들려고 별짓 다하는데..
천지분간 못하는 무지렁이들은 매사에 불만투성이…

미국을 하느님이랑 동급으로 놓고,
전쟁 3일안에 한국은 별 피해없이 북한만 깔끔하게 망하게 해줄거라 믿고 있음.
피해가 좀 있어도..나와 내가족은 무사할거라는 망상에 빠져있기도 함.

전쟁나면, 북한애들이 얌전히 죽나?
독하고 머리좋기로 따지자면
베트남이나 쿠바애들 몇배는 가는 넘들인데..
이판사판으로..구미,창원,포항,울산 공단들과 수원/평택의 삼성전자 공장만 정밀폭격해도
한국경제는 단숨에 1970년대로 돌아간다.
그때는 한국사람들이 살아도 사는게 아닌거지.

인터넷 댓글보면,
차라리 전쟁나서 세상이 한번 뒤집어졌으면 좋겠다는 철부지들도 부지기수임.

하루세끼 좋아하는 음식으로 골라먹고
밤에는 따뜻한 잠자리에서 편안하게 잠들수 있는 일상이 얼마나 행복한지
한국사람들만큼 잘 누리고 사는 사람들도 지구상에 얼마 안된다.